2022학년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입시 결과,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약학과 중 등급컷이 가장 높은 대학은 서울대 약학계열로, 지역균형전형에서 1.12등급의 입결을 기록했다. 이어 동국대 약학과(신설)가 1.4등급으로 높은 성적대의 입결을 형성했다. 

등급컷이 가장 낮은 대학은 한양대(에리카) 약학과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2.67등급을 기록했다. 이어 경희대 약과학과 네오르네상스전형이 2.5등급으로 나타났다. 

한편 각 대학의 등급컷은 70%컷, 50%컷, 평균컷 등 대학별 산출 기준이 다르고, 면접·수능 최저 적용 여부 등 전형 요소 차이가 크다. 따라서 등급대만 보고 순위를 단순 비교해서는 안 된다. 지원 대학을 결정하는 데 참고자료로만 활용하는 것이 좋다. 

■ 2022 약학과 학생부종합전형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입결 

*2022 각 대학 홈페이지 발표자료 기준 
*2022 각 대학 홈페이지 발표자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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