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경영학과 중 가장 높은 등급컷을 기록한 대학은 서강대로 1.29등급(50%)의 입결을 기록했다.    

이어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가 1.36등급(70%), 연세대 1.37등급(50%), 성균관대 1.52등급(70%), 한양대 경영학부 1.53등급(70%), 고려대 1.59등급(50%) 등이 뒤를 이었다. 그리고 경희대 1.7등급(평균), 중앙대 1.72등급(70%) 등이 1등급대 중후반에 입결을 형성했다.  

가장 낮은 입결이 형성된 대학은 삼육대 교과우수자전형으로 3.64등급을기록했다. 다음으로 가천대 지역균형전형 3.5등급, 서경대 3.34등급, 동덕여대 국제경영학전공 3.3등급, 가톨릭대 2.87등급, 동국대 경영정보학과 2.84등급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가천대 학생부우수자전형 90%컷, 성균관대·한양대·중앙대·서경대·홍익대·인천대·아주대·가천대 지역균형전형70%컷, 연세대·서강대·고려대·국민대50%컷, 이외의 대학은 성적 평균이 기준이다. 이처럼 대학별 등급컷 기준이 다르므로 이를 고려해 신중히 지원해야 한다.    

■ 2022 경영학과 학생부교과전형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입결 

*2022 각 대학 홈페이지 발표자료 기준   

*에듀진 기사 URL: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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