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가 발표됐다. 등급컷은 수험생들이 지원 대학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지표로 사용된다. 자신의 성적대에 맞는 대학에 지원하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간호학과 중 가장 높은 등급컷을 기록한 대학은 한양대로 1.32등급(70%)의 입결을 기록했다. 이어 경희대 간호학과 인문, 자연 모집단위가 모두 1.4등급(평균), 연세대 1.62등급(50%)가 뒤를 이었다. 

그리고 삼육대 일반전형이 1.67등급(평균), 고려대 1.72등급,(50%), 성신여대 인문모집 1.74등급(평균), 중앙대 자연모집 1.78등급(70%), 성신여대 자연모집 1.81등급(평균), 가천대 학생부우수자전형이 1.9등급(90%), 가톨릭대 1.91등급(평균), 중앙대 인문모집 1.94등급(70%) 등으로 1등급대 초중반에 입결을 형성했다.  

반면 가장 낮은 입결을 형성한 대학은 삼육대 교과우수자전형으로 2.89등급(평균)을 기록했다. 이어 가천대 지역균형전형 2.7등급(70%),, 을지대 성남 교과면접우수가 2.45등급(평균), 을지대 의정부 교과성적우수 2.43등급(평균), 을지대 성남 교과면접우수 2.41등급, 을지대 의정부 교과성적우수가 2.31등급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아주대 2.21등급(70%), 인하대 2.06등급(평균) 등 서울·수도권 대학 간호학과는 일반적으로 2등급 내 입결이 형성됐다.

한편 각 대학의 등급컷은 대학별로 산출 방법이 다르고, 전형별 면접·수능 최저 등 전형 요소의 차이 등에 따라 결과에 변동이 있을 수 있어 절대적인 기준으로 사용할 수는 없다.  

또한 가천대 학생부우수자전형은 90%컷, 한양대·중앙대·아주대·가천대 지역균형전형은 70%, 연세대는 50%, 이외의 대학은 성적 평균이 기준이다. 이처럼 대학별 등급컷 기준이 다르므로 이를 고려해 신중히 지원해야 한다.  

■ 2022 간호학과 학생부교과전형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입결 

*2022 각 대학 홈페이지 발표자료 기준  
*2022 각 대학 홈페이지 발표자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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