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가 발표됐다. 등급컷은 수험생들이 지원 대학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지표로 사용된다. 자신의 성적대에 맞는 대학에 지원하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기계공학과 중 가장 높은 등급컷을 기록한 대학은 한양대로 미래자동차공학과 1.32등급(70%), 기계공학부 1.33등급이었다. 그리고 연세대 기계공학부가 1.38등급(50%), 서강대 기계공학과가 1.51등급(50%), 고려대 기계공학부 1.58등급(50%) 등으로 1등급대 초중반에 입결을 형성했다.  

이어 경희대 기계공학과가 1.7등급(평균), 중앙대 기계공학부가 1.73등급(평균), 서울시립대 기계정보공학과와 건국대 기계항공공학부가 1.9등급(평균)으로 1등급대 후반 입결을 형성했다. 이외에 비교군 내 절반 이상인 18개 대학이 2등급대에 입결이 형성됐다. 

반면 가장 낮은 입결을 형성한 대학은 가천대 기계공학과로 3.6등급(70%), 이어 명지대 기계공학과가 3.47등급(평균), 인천대 기계공학과 3.1등급(70%), 경기대 기계시스템공학부가 3.08등급(평균)으로 3등급대에 입결을 형성했다.  

한편 각 대학의 등급컷은 대학별로 산출 방법이 다르고, 전형별 면접·수능 최저 등 전형 요소의 차이 등에 따라 결과에 변동이 있을 수 있어 절대적인 기준으로 사용할 수는 없다.   

또한 가천대 학생부우수자전형은 90%컷, 한양대·중앙대·인천대·아주대·가천대 지역균형전형은 70%, 연세대·서강대·고려대·국민대는 50%, 이외의 대학은 성적 평균이 기준이다. 이처럼 대학별 등급컷 기준이 다르므로 이를 고려해 신중히 지원해야 한다.   

■ 2022 기계공학과 학생부교과전형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입결 

*2022 각 대학 홈페이지 발표자료 기준 
*2022 각 대학 홈페이지 발표자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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