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대학 학종 수능 최저 한눈에 보기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보다는 적용하지 않는 대학이 많다. 경희대 네오르네상스전형은 2022대입에서는 수능 최저를 적용했지만 2023대입에서는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또한 서울대 지역균형은 2021, 2022 대입에서 코로나19와 학령인구 감소의 영향으로 수능 최저를 4개 영역 중 3개 영역 2등급 이내로 변경했다. 2023학년도에는 이를 국수(자연은 미·기)영탐 4개 영역 중 3개 영역 합 7 이내로 더 완화했다.  

연세대는 수능 최저를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했다. 활동우수형 인문계열은 국수탐 중 2개 과목 등급합이 4 이내, 영어 3등급, 한국사 4등급 이내여야 하고, 자연계열은 국수(미·기)과 중 2개 합 5 이내, 영어 3등급, 한국사 4등급 이내여야 한다.   

의약계열은 국수(미·기)과 중 2과목 1등급을 받아야 하고, 생과대, 간호대는 인문 혹은 자연계열의 수능 최저 중 하나를 만족해야 한다. 

고려대 학업우수형도 전년과 같은 수준의 수능 최저를 요구한다. 인문계열은 국수영탐 중 4개 영역 등급합이 7 이내, 자연계열은 국수(미·기)영탐 중 4개 영역 등급합이 8이어야 한다. 

다음은 수능 최저를 적용하는 전국 4년제 대학의 전형 현황이다.    

■ 학생부종합전형 수능 최저 적용 대학 및 전형  

*출처=대교협 2023 대입정보 119
 

*에듀진 기사 URL: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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