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학교추천 6.36:1, 일반-학업우수 10.83:1, 일반-계열적합 14.08:1 경쟁률 기록
-충원율, 일반-계열적합 가장 높고 일반-학업우수 가장 낮아
-수능 최저 충족 비율, 전년에 비해 모든 전형에서 감소
-교과-학교추천 70% 입결, 인문 정외과 1.33, 자연 의대 1.14등급으로 최고
-학종일반-학업우수 70% 입결, 인문 교육학과 2.16, 자연 의대 1.53등급으로 최고
-학종일반-계열적합 70% 입결, 인문 지리교육과 1.99, 자연 의대 2.19등급으로 최고
-특기자-인문 70% 입결, 인문 지리교육과 1.99, 자연 의대 2.19등급으로 최고
-정시 70% 입결, 인문-경영대학 679.32점, 자연-의대 690.63점으로 최고

지원할 대학의 전년도 입시결과는 올해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반드시 챙겨봐야 할 1급 정보이다. 특히 2021학년도 입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상초유의 팬데믹 상황에서 치러진 만큼, 지난해와 상황이 비슷한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반드시 2021학년도 입시결과를 통해 올해 대입을 가늠해 보는 것이 좋다. 

고려대학교가 2021학년도 대입전형 결과를 발표했다. 고려대에 지원할 예정인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알려주는 전형 결과를 참고해 올해 고려대 지원 전략을 구체적으로 세워보자. 

고려대는 2021 대입에서 총 4,204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이중 수시로 81.3%, 정시로 18.7%를 모집했다. 

전형별로 구분해 보면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추천전형으로 1,183명을, 학생부종합전형인 일반전형 학업우수형으로 1,213명을, 일반전형-계열적합형으로 530명을, 기회균등으로 305명, 실기 실적 위주 전형인 특기자전형으로 187명을 모집했다.

정시모집은 당초 786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수시에서 이월된 인원 144명과 전전년도 이월인원 7명을 포함해 최종적으로 937명을 모집했다. 정시 최종 모집단위별 모집 인원은 수시모집 등록이 종료된 이후 인재발굴처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한다. 

교과-학교추천 6.36:1, 일반-학업우수 10.83:1, 일반-계열적합 14.08:1 경쟁률 기록 
2021 수시모집 주요 전형의 경쟁률을 살펴보자. 

학교추천은 1,183명 모집에 7,520명이 지원해 6.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종 일반전형 학업우수형은 1,213명 모집에 13,141명이 지원해 10.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전형 계열적합형은 530명 모집에 7,463명이 지원해 14.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신설전형으로, 수시모집 주요 전형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외에 특기자전형은 인문 8.85대 1, 자연 7.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시모집  경쟁률은 인문계열 3.51대 1, 자연계열 3.8 대 1로 최종 확인됐다. 전형별 모집단위별 최종 경쟁률은 인재발굴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원율, 일반-계열적합 가장 높고 일반-학업우수 가장 낮아  
전형별 충원율을 해석하는 방법을 먼저 알아보자. 학교추천을 예로 들면, 91.3%의 충원율을 보였다는 의미는 100명을 모집한다고 가정했을 때 '191.3등까지 합격 통보를 받았다.'라는 뜻이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중에서는 일반전형 계열적합형이 231.7%로 가장 높은 충원율을 보였고, 일반전형 학업우수형이 56.7%로 가장 낮은 충원율을 보였다. 정시모집에서는 인문계열이 20.8%, 자연계열이 40.7%의 충원율을 보였다. 

수능 최저 충족 비율, 전년에 비해 모든 전형에서 감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수시모집 주요 전형의 수능 최저 충족비율을 살펴보자. 2021 대입 면접에 응시한 지원자 중 수능 최저를 충족한 비율학교추천이 58.8%, 일반전형 학업우수형이 56.3%로, 전년도인 2020 대입에 비해 모든 전형에서 비율이 감소했다.  

■ 2020·2021 고려대 수시전형별 면접 응시자의 수능 최저 충족 비율 비교 

수능 최저 충족 비율
*단위: %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wUGes3PZMWc

지금부터는 수시모집 전형별 전형결과를 상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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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교과전형 ] 

교과-학교추천 최초 경쟁률 6.36:1, 실질 경쟁률은 2.82:1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추천전형은 1,183명 모집에 7,520명이 지원해 최초 지원경쟁률이 6.36대 1로 나타났다. 면접은 수능 이후 실시했으며 20.3%의 지원자가 면접에 결시했다. 

면접에 응시한 5,995명 중 수능 최저를 충족한 인원은 3,332명이었다. 모집인원 대비 실질 경쟁률은 2.82대 1로 나타났다. 

단과대학별 면접 응시율과 수능 최저 충족 비율을 보자. 면접 응시율지원자 중 면접에 응시한 인원의 비율이며, 수능 최저 충족률면접 응시자 중 수능 최저를 충족한 인원의 비율이다. 

학교추천전형 인문계열의 경우 모든 단과대학에서 85% 이상의 면접 응시율을 보였다. 이 중 국제학부가 94.7%로 가장 높은 면접 응시율을 나타냈지만, 수능 최저 충족률은 51.4% 로 가장 저조했다. 

학교추천 자연계열은 인문계열과 비교할 때 면접 응시율에서 상대적으로 저조한 결과를 보였다. 단과대학별로 보면 생명과학대학의 면접 응시율이 81%로 가장 높았고, 의과대학이 58.1% 로 가장 낮았다. 수능 최저 충족률 또한 인문계열에 비해 저조했다. 이 중 간호대학이 41.2%로 가장 낮은 결과를 보였다. 

■ 2021 고려대 학교추천(자연) 면접 응시 비율과 수능 최저 충족 비율

*고려대
*단위: % 

교과-학교추천 충원율, 인문계열-사범대, 자연계열-이과대학 가장 높아 
교과-학교추천 인문계열의 단과대학별 충원율을 보면 사범대학의 충원율이 172.1%로 가장 높았고, 국제학부가 20%로 가장 낮았다. 

자연계열에서는 이과대학의 충원율이 142.3%로 가장 높았고, 스마트보안학부는 5명 모집에 최초합격자 5명 전원이 등록해 추가 합격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교과-학교추천 70% 입결, 인문 정외과 1.33, 자연 의대 1.14등급으로 최고  
다음으로 학생부교과-학교추천형의 입결을 알아보자. 

인문계열 총 합격자의 전체 교과등급 평균은 1.56등급이었으며, 이 중 합격자 분포가 가장 좁은 단과대학은 국제학부였다. 총 합격자의 교과등급 평균이 가장 높은 단과대학은 자유전공학부로, 2.37등급을 기록했다. 

이번에는 총 합격자의 모집단위별 전체 교과등급 평균을 살펴보자. 각 등급은 총 합격자의 모집단위별 상위 70%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한 인문계열 단과대학은 자유전공학부로, 2.37등급을 나타냈다. 학과별로 보면 문과대학에서는 사회학과가 1.38, 정경대학에서는 정치외교학과가 1.33, 사범대학에서는 역사교육과가 1.40등급으로 가장 높은 결과를 보였다. 

자연계열에서는 의과대학이 1.17 등급으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학과별로 보면 생명과학대학에서는 생명과학부와 생명공학부가 1.48, 이과대학 화학과가 1.43,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과가 1.42, 사범대 수학교육과 1.39, 간호대학 1.93,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1.40,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가 1.48, 스마트보안학부가 1.86등급으로 가장 높았다. 

■ 2021 고려대 학교추천(인문) 모집단위별 상위 70% 입결 

*총 합격자 기준

■ 2021 고려대 학교추천(자연) 모집단위별 상위 70% 입결 

*총합격자 기준
*총 합격자 기준

교과-학교추천 합격자 비율, 일반고 95.9%, N수생 7.2%  
다음으로 학교추천전형의 고교 유형별 지원율과 합격비율을 살펴보자. 학교추천전형 지원자 중 일반고 비율이 94.9%였으며, 총 합격자 기준으로는 일반고에서 95.9%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2021학년도부터 학교추천전형의 지원자격에서 졸업년도 제한이 폐지됨에 따라, 재수 이상 지원자의 비율이 9.9%를 차지했다. 총 합격자 기준으로는 7.2%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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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종합전형 ] 

학종일반-학업우수 최초 경쟁률 10.83:1, 실질 경쟁률은 2.23:1 
다음으로 학생부종합전형 결과를 살펴보자.

학종 일반전형 학업우수형은 1,213명 모집에 1만 3,141명이 지원해, 최초 지원 경쟁률이 10.83대 1로 나타났다. 1단계 합격자는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했다. 동점자를 포함한 1단계 합격 인원은 6,129명이었다. 

면접은 수능 이후에 실시했으며 면접 응시율은 19.4%로 나타났다. 면접에 응시한 4,939명 중 수능 최저를 충족한 인원은 2,700명이었다. 모집인원 대비 실질 경쟁률은 2.23대 1로 나타났다. 

단과대학별 면접 응시율과 수능 최저 충족 비율을 보자. 면접 응시율은 지원자 중 면접에 응시한 인원의 비율이며, 수능 최저 충족률은 면접 응시자 중 수능 최저를 충족한 인원의 비율이다. 

일반전형 학업우수형 인문계열의 경우 모든 단과대학에서 80% 이상의 면접 응시율을 보였다. 단과대학에서는 자유전공학부가 92%로 가장 높은 면접 응시율을 나타냈다. 하지만 수능 최저 충족률은 정경대학이 가장 높아, 면접 응시자 중 70.8%가 수능 최저를 충족했다. 

일반전형 학업우수형 자연계열은 인문계열과 비교할 때 면접 응시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면접응시율이 가장 높았던 단과대학은 의과대학으로, 1단계 합격자 중 82.9%가 면접에 응시했다. 수능 최저 충족률은 정보대학이 가장 높아, 면접 응시자 중 67.1%가 수능 최저를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종일반-학업우수 충원율, 인문계열-미디어학부, 자연계열-의과대학 가장 높아 
학종 일반전형-학업우수형의 충원율을 살펴보자. 

단과대학별로 보면 인문계열 미디어학부가 134.8%로 가장 높았고, 생명과학대학의 식품자원경제학과는 최초합격자 중 미등록자가 발생하지 않아 충원율이 0%로 나타났다. 

자연계열 충원율은 의과대학이 150%로 가장 높았고, 스마트보안학부가 20%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학종일반-학업우수 70% 입결, 인문 교육학과 2.16, 자연 의대 1.53등급으로 최고  
다음으로 학종일반-학업우수형의 입결을 알아보자.

인문계열 총 합격자의 전체 교과등급 평균은 2.54등급으로 나타났다. 교과등급 평균은 단과대학별로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모두 2등급대에서 형성됐다. 교과-학교추천보다는 교과 등급분포가 넓게 퍼져 있었다. 

자연계열 총 합격자의 전체 교과등급 평균은 2.22등급으로 나타났다. 의과대학 합격자의 교과등급 평균이 1.48등급으로 가장 높았다. 

이번에는 총 합격자의 모집단위별 전체 교과등급 평균을 살펴보자. 각 등급은 총 합격자의 모집단위별 상위 70%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한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교육학과로, 2.16등급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경제학과, 정치외교학과 순으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자연계열에서는 의과대학이 1.53등급으로 가장 좋은 결과를 보였고, 뒤를 이어 생명공학부, 수학교육과 순으로 나타났다. 

■ 2021 고려대 학종일반-학업우수형(인문) 모집단위별 상위 70% 입결 

*총 합격자 기준 

학종일반-학업우수 합격자 비율, 일반고 49.4% 자사고 26.4%, N수생 18.1%  
다음으로 학종일반-학업우수형의 고교 유형별 지원율과 합격비율을 살펴보자. 학종일반 학업우수형 지원자 중 일반고는 61.3%, 자사고 20.6%, 외고·국제고가 16.7%의 분포를 보였다.

총 합격자를 기준으로 하면 일반고 출신 합격자가 49.4%, 자사고가 26.4%, 외고·국제고가 22.7%로 나타났다. 

졸업년도별 지원·합격 비율을 살펴보면, 지원자 중 N수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26%였으며, 총 합격자 기준으로는 18.1%로 나타났다. 

학종일반-계열적합 최초 경쟁률 14.08:1, 실질 경쟁률은 4.84:1 
2021학년도에 신설된 학생부종합 일반전형-계열적합형의 전형결과를 살펴보자. 

학종일반-계열적합형은 530명 모집에 7,463명이 지원해 최초 지원 경쟁률이 14.08대 1로 나타났다.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5배를 선발해 동점자 포함 2,660명이 합격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전형으로, 면접 결시자가 매주 적어 2단계 실질 경쟁률은 4.84대 1이었다. 

단과대학별 면접 응시율을 보면, 인문계열에서는 모든 모집단위에서 92% 이상의 면접 응시율을 보였다.이중 사범대학이 98.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자연계열도 모든 단과대학에서 97% 이상의 면접 응시율을 보였다. 이과대학, 의과대학, 사범대학, 스마트보안학부는 결시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다음으로 단과대학별 충원율을 살펴보자. 인문계열 중에서는 정경대학이 267.2%로 가장 높았고, 보건과학대학-보건정책관리학부가 11 6.7%로 가장 낮았다. 

자연계열에서는 정보대학이 390%로 가장 높았고, 간호대학이 30%로 가장 낮았다. 

학종일반-계열적합 70% 입결, 인문 지리교육과 1.99, 자연 의대 2.19등급으로 최고 
다음으로 학종일반-계열적합형의 입결을 알아보자. 

인문계열 총 합격자의 전체 교과등급 평균은 2.34등급으로 나타났다. 교과등급 평균은 단과대학별로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는 했으나, 모든 단과대학에서 교과등급 평균이 2등급대로 나타났다. 이 중 미디어학부가 2.13등급으로 가장 좋은 결과를 보였다. 

자연계열 총 합격자의 전체 교과등급 평균은 3.37로 나타났다.  의과대학이 1.82로 가장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이번에는 총 합격자의 모집단위별 전체 교과등급 평균을 살펴보자. 각 등급은 총 합격자의 모집단위별 상위 70%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한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지리교육과로, 1.99등급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역사교육과, 경제학과 순으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자연계열 중에서는 의과대학이 2.19등급으로 가장 좋은 결과를 보였다. 

■ 2021 고려대 학종일반-계열적합형(인문) 모집단위별 상위 70% 입결 

*총 합격자 기준 

학종일반-계열적합 합격자 비율, 과고·영재고 50.7%로 압도적, N수생 8.3%  
다음으로 학종일반-계열적합형의 고교 유형별 지원율과 합격비율을 살펴보자. 학종일반 계열적합형 지원자 중 일반고는 38.4%, 자사고 17.2%, 외고·국제고가 19.3%, 과고·영재고가 22.2%의 분포를 보였다. 

총 합격자를 기준으로 하면 일반고 출신 합격자가 17%, 자사고가 10.3%, 외고·국제고가 22%, 과고·영재고가 50.7%로 나타나, 과고·영재고 출신이 압도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졸업년도별 지원·합격 비율을 살펴보면,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전형으로 재수생 지원 비율이 학업우수형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 중 N수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32.1%나 되지만, 총 합격자 기준으로는 8.3%에 그쳐 합격률은 대단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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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기전형 ] 

특기자-인문 최초 경쟁률 8.85:1, 실질 경쟁률은 2.79:1 
지금부터는 실기위주 전형인 특기자전형의 전형결과를 살펴보자. 

특기자전형 인문은 95명 모집에 841명이 지원해 최초 지원 경쟁률이 8.85대 1로 나타났다.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해 동점자 포함 287명이 합격했다.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전형으로, 2단계 실질 경쟁률은 2.79대 1이었다. 

단과대학별 면접 응시율을 보면 사범대학 영어교육과가 96.7%로 가장 높았다. 충원율문과대학에서 13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기자-인문 70% 입결, 인문 지리교육과 1.99, 자연 의대 2.19등급으로 최고 
특기자-인문의 전체 교과등급 평균은 3.21등급이었다. 모집단위별 전체 교과등급 평균은 인문계열 언어학과가 3.38등급으로 가장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각 등급은 총 합격자의 모집단위별 상위 70%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고교 유형별로 보면 전체 지원자 중 58.3%가 외고·국제고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합격을 기준으로 보면 외고·국제고 지원자 79.8%를 차지했다. 

졸업년도별로 살펴보면 지원자를 기준으로 졸업예정자가 58.5%, N수생이 41.5%였다. 총 합격을 기준으로 보면 졸업예정자가 81.6%를 차지했다. 

특기자-자연 최초 경쟁률 7.14:1, 실질 경쟁률은 2.92:1 
특기자전형 자연계열은 컴퓨터학과사이버국방학과만 선발했다. 모집인원 37명에 264명이 지원해 지원 경쟁률은 7.14대 1을 기록했다.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해, 동점자 포함 116명이 합격했다. 결시자 3명을 제외하고 113명이 면접에 응시해, 2단계 실질 경쟁률은 2.92대 1로 나타났다.

면접 응시율을 보면 컴퓨터학과와 사이버국방학과가 각각 98.4% 96.3%를 보였다. 충원율은 컴퓨터학과가 215.8% 사이버국방학과는 94.4%였다. 

■ 2021 고려대 특기자(인문) 모집단위별 상위 70% 입결 

*총 합격자 기준 
*총 합격자 기준 

특기자-자연 70% 입결, 인문 지리교육과 1.99, 자연 의대 2.19등급으로 최고 
총 합격자의 교과등급 분포를 살펴보자. 단, 영재학교는 성적이 GPA로 표기되므로 총 합격자 중 영재학교에 해당하는 인원은 결과에서 제외했다.

전체 합격자의 교과등급 평균은 3.14등급으로 나타났다. 컴퓨터학과 합격자 등급평균은 2.84, 사이버국방학과는 3.92등급이었다. 모집단위별 상위 70%의 교과등급 평균은 컴퓨터학과가 3.24등급, 사이버국방학과가 4.93등급으로 나타났다. 

특기자-자연은 다른 전형과 비교해 과학고와 영재고 학생의 지원·합격 비율이 높은 특성이 있다. 고교 유형별로 보면 전체 지원자 중 과학고·영재학교의 비율이 59.8%, 합격생 중 과학고·영재학교 비율은 76.8%로 압도적인 결과를 보였다. 

졸업년도별로 살펴보면 지원자를 기준으로 졸업예정자가 81.4%, 총 합격을 기준으로 보면 졸업예정자가 90.5%를 차지했다.  


[ 정시 수능 일반전형 ] 

정시 충원율, 인문-컴퓨터학과 123.1%로 가장 높아 

2021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결과를 알아보자. 먼저 충원율이다. 

인문계열에서는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선발자가 123.1%로 가장 높았고, 간호대학 인문계 선발은 최초합격자가 모두 등록해 충원이 발생하지 않았다. 

자연계열 충원율은 정보대학이 90.9%로 가장 높았고, 의과대학은 충원이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인문계열 모집단위별 충원 인원은 경영대가 25명으로 가장 많았다. 철학과, 한국사학과, 영어영문학과, 노어노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언어학과는 충원이 발생하지 않았다. 

자연계열 모집단위별로 보면 화학과, 의과대학에서 충원이 발생하지 않았다. 

졸업년도별 지원·합격 비율을 살펴보면, 지원자를 기준으로 졸업예정자가 35.5%였고, 총 합격을 기준으로 보면 졸업예정자 비율이 30.6%에 그쳤다.

정시 70% 입결, 인문-경영대학  679.32점, 자연-의과대학 690.63점으로 최고 
정시모집 총 합격자 중 인문계열 모집단위별 상위 70%에 해당하는 총점은 경영대학이 679.32점으로 가장 좋은 결과를 보였다. 

자연계열 중에서는 의과대학이 690.63점으로 가장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수능 변환점수 및 성적 산출방법은 인재발굴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참고로 사이버국방학과는 실기·면접 20%를 제외하고 80%에 해당하는 점수만을 적용해, 다른 모집단위와는 만점 기준이 다르다는 점에 주의하자. 

한편, 고려대 인재개발처 홈페이지에방문하면 수시·정시 모집요강 외에도 입학전형 안내 영상과 면접 안내 영상, 학과 안내 영상, 학과 안내 가이드 북, 학과별 전공 강의 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2021 고려대 정시 일반(인문) 모집단위별 상위 70% 입결 

*총 합격자 기준 
*총 합격자 기준 

 ■ 2021 고려대 정시 일반(자연) 모집단위별 상위 70% 입결 

*총 합격자 기준 
*총 합격자 기준 

*에듀진 기사 URL: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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